전북 진안군은 오는 22일까지 용담댐 준공 후 수변구역지정으로 행위 제한을 받아왔던 토지 일부에 대한 해제 등 변경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받는다./뉴스1관련 키워드수변구역용담댐김동규 기자 진안 용담호 수변구역 23년만에 규제 해제…축구장 175개 면적 '숨통'이원택 "양심 걸고 식사비 대납 지시 안 해…허위 정치 공작"관련 기사진안 용담호 수변구역 23년만에 규제 해제…축구장 175개 면적 '숨통'진안군,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 체제 돌입…"군정 공백 없도록"전춘성 진안군수, 지역 현안 해결·국가예산 확보 위해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