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오수파크골프장에서 동호인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5/뉴스1김동규 기자 전북 찾은 이건태 의원 "이재명 정부 성공위해 최고위원 출마"이원택 "완주·전주 통합, 성장의 불씨 살릴 마지막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