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민단체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상임대표에게 실형을 선고한 법원을 규탄하고 나섰다.2025.7.23/뉴스1관련 키워드하연호국보법국가보안법항소심실형강교현 기자 제20회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9월10~13일 개최완주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이자 없이 빌려준다관련 기사'북한 공작원 수년간 접촉' 하연호, 항소심서 징역 2년 '법정구속'전북 시민단체 "하연호 실형 선고는 부당…국보법 철폐하라"'北공작원 접촉' 하연호 민중행동 대표, 실형 선고에 불복해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