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사 1촌 자매결연 맺어㈜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29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진안군 마조마을을 찾아 '하림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하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하림중복복날진안 마조마을삼계탕장수인 기자 무주 목재문화체험장, 2년 연속 산림청 '우수기관' 선정전국 선수단 집결한 익산시…동계 전지훈련지 각광관련 기사"삼복 더위에 2만원 삼계탕 부담"…'반값' 보양 간편식 수요 껑충쿠팡, 복날 맞아 1만여 개 간편 보양식∙여름식품 최대 50% 할인'복날 특수' 앞두고 쏟아지는 보양·치킨 신제품"폭염에 지친 입맛 찾자"…유통업계, 보양식 출시에 할인 행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