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남 무안군 청계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국산 양파 맵시황 품종을 수확하고 있다. ‘맵시황’은 맛이 순하고 담백해 그냥 먹어도 좋고 양파즙으로 가공하기에도 좋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3.6.1/뉴스1관련 키워드양파종자멀칭김동규 기자 국립의전원법 국회 상임위 통과…안호영 "제 공약과 맞닿아"진안군,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1년간 월 최대 15만원관련 기사구미시 스마트 농기계 도입 효과 '대단'…작업시간 87%·생산비용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