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부서 100여 명 투입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원시 송동면 신평리 딸기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활동에 나섰다.(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4/뉴스1관련 키워드농어촌공사농어촌 공사 전북지역본부강교현 기자 완주군, 문화소외계층 위한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모집[오늘의 날씨] 전북(10일, 토)…흐리고 비·눈, 적설량 5~15㎝ 전망관련 기사임실 섬진강다슬기마을, 어촌특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대상진안군 스마트팜·청년농 정착 농어촌공사 전북본부가 지원"전북도민 염원 하나로 모아 인공태양 연구시설 새만금 유치"농어촌公 전북본부, 리빙랩 거버넌스 개최…'농촌 정착 모델 구축'미등록 지하수시설 27만곳 방치…오염·싱크홀 '시한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