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추진"누군가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적극적인 주민 살핌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70대 어르신을 구해낸 전북 남원 운봉우체국 소속 집배원 박정현 씨.(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11일, 일)…오후까지 눈, 아침 최저 영하 11도전북 14개 시군 전역 대설주의보…11일까지 최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