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충남, 집중호우 유입 해양폐기물 공동 대응

어장정화선 '전북901호', 운반선 '늘푸른충남호' 공동 투입
금강하구 인근 해양환경 보호 및 군산항 선박 안전 확보

본문 이미지 - 전북901호(전북도)와 늘푸른충남호(충남도)가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폐기물을 공동 수거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901호(전북도)와 늘푸른충남호(충남도)가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폐기물을 공동 수거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북도와 충남도가 각각이 소유 중인 정화선과 운반선을 활용해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폐기물(부유 쓰레기)을 공동 수거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도와 충남도가 각각이 소유 중인 정화선과 운반선을 활용해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폐기물(부유 쓰레기)을 공동 수거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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