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개 시군 호우경보·9개 시군 호우주의보전북도 재대본 비상 2단계 가동전북 전 지역에 호우특보 발효된 1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태조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7일 오후 전북 순창군 한 도로에 맨홀 뚜껑이 폭우에 역류해 한 경찰관이 현장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비비비피해폭우집중호우날씨장수인 기자 출동 나간 빈 파출소 들이닥쳐 '와장창'…60대 취객 체포"차 빼라"는 경찰에 휘발유 뿌린 5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전북 고창 호우경보 발효…임실 117㎜·고창 111.6㎜ 폭우전북 비피해 밤사이 더 늘어…침수 136건, 농작물 1만4579㏊"18명 사상 '오송 참사' 수색 마친다"…폭우로 전국이 찢겼다(종합3보)수마 할퀸 중부·남부지방…'오송 참사' 사망자 9명까지 늘어(종합)최고 500㎜ '물폭탄' 전북…농작물 침수 9766㏊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