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열린 30일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판소리명창부 장원을 차지한 최호성 씨가 장원기를 흔들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대사습놀이명창부 장원 최호성 씨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올해 사자성어 '마부정제'…"끊임없이 정진"전주시의회, 한승우 정의당 의원 징계안 상정…"모욕 금지 등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