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2.5m·세로 1.5m·깊이 1.5~2m 싱크홀, 40대 다쳐지난 21일 오후 6시 12분께 전북 남원시 도통동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남원 싱크홀싱크홀땅꺼짐장수인 기자 전북도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과 '피카소 도예' 전시 선보인다출근길 동장군 맹위…진안 -14.2도·장수 -14.1도·순창 -12.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