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8개 시군 호우주의보 발효 중 21일 오후 4시 18분께 남원시 송동면의 한 도로에서 강한 비로 인해 나무가 쓰러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1일 오후 4시 6분께 전주시 덕진구 진북교각 아래 천변 산책로에서 20대 여성이 불어난 물살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 날씨호우특보관련 기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낮 최고 34도·체감 33도 무더위…남부 최대 60㎜ 소나기(종합)내일 체감 33도 후텁지근한 더위 계속…남부 최대 60㎜ 소나기내일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체감 최고 33도, 곳곳 최대 60㎜ 소나기경남 남해안·제주 늦은 밤까지 비…연휴 뒤 '체감 33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