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수, 최남호 산자부 2차관 만나 양수발전소 유치 표명전춘성 전북 진안군수(오른쪽 첫번째)가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최남호 제2차관(왼쪽)을 만나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17/뉴스1관련 키워드양수발전소지역소멸김동규 기자 김이재 전북도의원 "2027 세계청년대회 선제적 준비 필요"이명연 전북도의원 "불법 주정차로 위험 반복…왜 개선 안되나"관련 기사전춘성 진안군수, 정청래 대표 만나 양수발전소 유치 등 현안 건의진안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도지사·국회의원 뜻 모아전남광주특별시 청사 소재지 묻자…강기정·김영록 "말하기 어렵다""지역 요금제로 균형발전 유도"…김성환, 산업용 전기료 대개편 구상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