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생명산업지구로 최종 지정331억 투입, 4개 핵심 분야 중심 단계적 추진진안군 ‘홍삼한방산업 진흥지구’가 전북도의 농생명산업지구로 최종 지정돼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돌입했다. 사진은 조감도.(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12/뉴스1관련 키워드홍삼농생명산업지구김동규 기자 임실군 "폐슬레이트 수거로 군민 건강 지킨다"…비용 전액 지원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시작…987명 도입관련 기사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 단지 기공식…"홍삼 산업 핵심 기반 마련"전북도, '전북특별법' 기반 농생명산업지구 3개소 지정전북도, 농생명지구 3곳 추진 속도…전략환경영향평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