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임금·기초생활수급비 뺏고 상습폭행재판부 "죄질 나빠"…각 징역 3년·4년 선고전주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지법실형노동력 착취임금 갈취징역형강교현 기자 전기자전거로 70대 들이받고 도주한 시의원, 2심도 벌금 500만원"공공임대부터 주택 개선까지"…완주군, 주거복지 강화관련 기사지적장애인 상습폭행하며 노예처럼 부려…'악질'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