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군산 국가산단에 바이오연료 생산시설 구축265명 신규 고용 창출 기대…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기대9일 전북도청에서 ㈜디에스단석 군산 국가산단 투자협약식이 개최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한승욱 ㈜디에스단석 공동 대표, 강임준 군산시장 순.(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선관위, 선거구민에 '현금 제공' 김관영 도지사 고발김관영 전북지사, 정읍 찾아 "산업도 아동도 이곳에서 꽃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