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8시35분께 전북 고창군 공읍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산림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7/뉴스1관련 키워드고창 화재고창 공음면산불산림당국소방당국강교현 기자 전기자전거로 70대 들이받고 도주한 시의원, 2심도 벌금 500만원"공공임대부터 주택 개선까지"…완주군, 주거복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