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2명 상대 사기…1심 징역 2년→2심 징역 1년 4개월ⓒ News1 DB관련 키워드전주지법실형항소심감형사기사기혐의70대강교현 기자 전기자전거로 70대 들이받고 도주한 시의원, 2심도 벌금 500만원"공공임대부터 주택 개선까지"…완주군, 주거복지 강화관련 기사"알파카 수입해줄게"…수천만원 가로챈 동물 수입업체 대표폭행 피해 달아나던 여자 친구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4년'공장 지붕서 근로자 추락사' 도급 업체 대표 항소심서 법정구속보호관찰 상습 위반·음주 운전 60대…출소 2년 만에 또 실형'실형 선고' 판사에게 욕했던 보이스피싱 조직 전달책, 항소심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