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절벽 위 정자와 그 뒤로 겹겹이 이어진 산능선 멀리 보이는 마이산의 두 봉우리가 차분하게 솟아 신바한 분위기를 담아낸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16/뉴스1관련 키워드방문의 해김동규 기자 한득수 예비후보 "임실에서 공사하려면 임실에서 소비하세요"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관련 기사金총리, 여수세계섬박람회 5개월 앞두고 현장점검 "책임 있게 준비해야"'출마설' 하정우 "다음 주말 지나면 거취 말할 것…아침저녁 생각 바뀌어"양세찬 "어머니, 말 안 들으면 배 수술 자국 보여 줘"김숙 "친언니 산부인과 의사…다시 한다면 성형외과 하고 싶다고"홍진경 "김지연 전문의, 내 주치의…성교육 많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