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오른쪽)과 배우자 유광수 씨가 29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창조나래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서거석 교육감임충식 기자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U19 국가대표 발탁 "최선 다할 것""야간에도 마음 편히"…전주시, 아동 야간 연장돌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