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2시간 만에 가족 인계…옥상서 구조활동까지(왼쪽부터)김권재 경감과 이찬영 순경.(전북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주 화산지구대전주 경찰전북 경찰김권재이찬영장수인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자산운용사 인센티브 주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부하 직원들 추행…경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