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2시간 만에 가족 인계…옥상서 구조활동까지(왼쪽부터)김권재 경감과 이찬영 순경.(전북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주 화산지구대전주 경찰전북 경찰김권재이찬영장수인 기자 남원 한 길거리서 회칼 휘두른 70대 남성, 현행범 체포공약 이행률 94.3%…익산시 민선8기, 시민과 약속 끝까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