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이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이지콜 택시’를 운영한다./뉴스1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전주시설공단. 대통령 선거이지콜 운행임충식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 "완주·전주 통합, 아직 늦지 않았다"'대학 빙상 최강' 정유나, 동계체전서 전북에 첫 금메달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