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휠체어 교통약자 대상…일반 택시로 최대 2000원에 전주시 일원 이동이연상 전주시설공단 이사장은 21일 브리핑을 갖고 '바우처 택시'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설공단바우처 택시 운영임충식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 "완주·전주 통합, 아직 늦지 않았다"'대학 빙상 최강' 정유나, 동계체전서 전북에 첫 금메달 안겨관련 기사"병원예약도 못해…전주시 이지콜 개선해야"'전주 바우처 택시' 공식 출범…"비휠체어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