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동일한 범행 실형 확정, 형평성 고려"…징역 2년→1년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전주지법리딩투자인출책항소심감형사기 혐의강교현 기자 전북대병원,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 '맞손'…의료 안전망 강화완주군, 봉동 테크노밸리 미니복합타운에 공동주택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