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 홈경기 시작에 앞서 전주시에 6000만 원을 전달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현대모터스FC전주시우범기 시장임충식 기자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클래스 호응…참여 학생 88.2% "만족"'전주시장 출마' 국주영은 전 전북도의장 "빚부터 갚는 시장될 것"관련 기사전주 덕진공원에 전북현대모터스FC 정원 생긴다K리그 개막 앞두고 전주월드컵경기장 찾은 우범기 시장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