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양육비 월 2만원 인상, 학용품비 초등생까지 확대무주택 한부모 생활·주거지원 강화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전북도노조 "도 산하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차별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