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4년간 총 20여억 원 투입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청웅면 양지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12/뉴스1관련 키워드취약지역김동규 기자 임실군, 신장 장애 혈액 투석 환자 교통비 월 15만원 지원진안 청소년수련관, 성평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 시설' 선정관련 기사기존 예측 틀 깨진 온난화…한두 해 우연 아닌 '1.5도 고착화' 경고경기도, 화성 봉담·구리 토평에 '범죄 안심 디자인' 입힌다金총리 초미세먼지 위기경보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지시작년엔 핵시설 이번에는 어디?…트럼프 이란 공격시 목표물부산 해운대구, 고독사 막을 '주민주도 안전망'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