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68명 투입해 2시간 만에 진화…1.8억원 상당 피해조리 중 실화 가능성…소방·경찰 원인 정밀 조사 중10일 오전 10시 41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영등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화재연기흡입익산시 영등동임충식 기자 전북대 학생들 '무기체계 자립도' 새 지표 제시…학계 '주목'올해 전주지역 중학교 신입생은 6153명…전년比 691명 감소관련 기사군산서 도로 달리던 버스서 화재…운전자 연기 흡입부안 변산 수련원 사우나서 불…투숙객 87명 대피한국농수산대 실습생, 경남 합천 돈사 화재로 숨져…"실습 중단하라"전주 4층짜리 다세대주택서 불…2명 연기흡입익산 LG화학생명과학 공장 화재로 8억1300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