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부터 매달 인후3동에 기부…11번째, 누적 기부금만 359만원한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일 전북 전주시 인후3동 주민센터에 흰 봉투를 건넨 뒤 사라졌다. 봉투 안에는 33만 원과 편지가 들어있었다.(전주시 덕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인후 3동 주민센터익명의 기부자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