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궁가 중 '범피중류' 대목 불러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의철씨(오른쪽)가 민선식 남원부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남원시, 축산악취개선 사업 본격 추진…올해 66억 투입전북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인프라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