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지킴] 락앤런 김영록 대표…'장수트레일레이스' 기획·운영"장수를 넘어 전국, 세계로 뻗어나가는 산악마라톤 메카 꿈"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김영록 락앤런 대표와 아내 박하영 씨(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 4월 열린 '제5회 장수트레일레이스' (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영록락앤런장수군장수트레일레이스달리기귀농귀촌지방지킴지방지킴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갈등 아닌 미래 논의의 장 돼야""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장수군, '제6회 트레일레이스' 25일 개막…2300여명 참가"자연 속을 달린다"…제5회 장수트레일레이스 4일 개막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