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팔복동 철길이 '2025 전주 이팝나무 축제'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본경선, 10~11일→11~12일로 변경진안 용담호 수변구역 23년만에 규제 해제…축구장 175개 면적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