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더본, 2023년 9월 법적 구속력 없는 MOU 각서 체결사업 수익성 저조 시 일방적 철수해도 시가 제재할 방법 없어전북 군산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금동과 장미동 일원에 신축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2025.4.28/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더본코리아외식산업개발원MOU양해각서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유지하라"국립군산대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4년제 일반대학 중 최저 수준관련 기사더본코리아, 지역개발사업 수익·특혜 의혹 반박…"전혀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