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대회 15개 기업 참가…3278만불 수출 계약 성과 신성장 기술 기업 A사, 3000만불 계약 체결지난 17~20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제23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종훈 경제부지사(가운데) 등 전북자치도 및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남원시, 축산악취개선 사업 본격 추진…올해 66억 투입전북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인프라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