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로 2억1700여만 원 모금다둥이 부부 "받은 사랑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김제시 광활면 이승헌(39)·김미정 씨(38)의 다둥이 가족이 21일 주변의 도움의 받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제시초록우산어린이재단다둥이가정새보금자리입주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25일, 일)…늦은 오후까지 비, 먼바다 풍랑 '유의'전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3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