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로 2억1700여만 원 모금다둥이 부부 "받은 사랑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김제시 광활면 이승헌(39)·김미정 씨(38)의 다둥이 가족이 21일 주변의 도움의 받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제시초록우산어린이재단다둥이가정새보금자리입주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유지하라"국립군산대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4년제 일반대학 중 최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