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구간, 방재시설 보수공사 실시…30일까지 통제 이어져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국도 21호선 개운치터널 4.3㎞ 구간이 일시적으로 통제된다.(슌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지역관광 활성화" 순창군, 관광객에게 숙박·체험·버스비 지원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