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상담(5종)과 자기계발 프로그램(3종) 지원전주시가 14일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우범기 시장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박준홍 센터장임충식 기자 "자기관리 중요"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대상 교육최교진 장관, 원광대병원 '위센터' 방문…"위기학생 체계적 지원"관련 기사전주시 자활사업 빛났다…올해만 4개 부문 수상 '성과'자활사업 현장 방문한 우범기 전주시장 “소외계층 복지에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