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상담(5종)과 자기계발 프로그램(3종) 지원전주시가 14일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우범기 시장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박준홍 센터장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관련 기사전주시 자활사업 빛났다…올해만 4개 부문 수상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