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심사 모습.(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산촌활력특화사업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관련 기사[신년사]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국민 행복 실현 서비스 확대"송인헌 괴산군수, 충북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대상 수상진주시 '숲레포츠 챔피언십' 11월1일 개최[전문]김인호 산림청장 취임사괴산 장연면, 2025년 산촌 활력 특화사업 대상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