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국민의힘 전북도당 협치 상징 '정책협력관' 사직 절차도지사 취임 후 국힘 인사 2명 중용…굵직한 도정 현안 성과 나타내지난 2022년 6월21일 김관영 당시 전북도지사 당선인(왼쪽)이 국민의힘 전북도당을 찾아 정운천 도당위원장(오른쪽)과 협치를 다짐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뉴스1박성태 전 전북자치도 정책협력관(왼쪽)과 이서빈 현 정책협력관(오른쪽)./뉴스1유승훈 기자 "지역관광 활성화" 순창군, 관광객에게 숙박·체험·버스비 지원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