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자치도 전시의회는 11일 열린 제41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박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즉시 공포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의회박형배 의원대광법 개정안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