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0억원 최고 매출 기록, 지난해 40억2000만원까지 하락한경봉 시의원 "인센티브 확대 등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 필요"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매출 하락으로 존폐 기로에 놓였다.(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군산시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김재수 기자 김제시,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국비 708억 확보"100년 전 추억 찾아 떠나요"…군산시간여행축제 내달 2일 개막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군산시 유튜브 '열린 시정 플랫폼' 전환해야"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출시 6년 만에 누적 매출 400억 달성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배달의명수 효율성 부족, 개편 필요"군산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13일부터 '육쾌한 할인' 이벤트군산시장 3선 도전 강임준 "군산 발전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