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0억원 최고 매출 기록, 지난해 40억2000만원까지 하락한경봉 시의원 "인센티브 확대 등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 필요"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매출 하락으로 존폐 기로에 놓였다.(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군산시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유지하라"국립군산대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4년제 일반대학 중 최저 수준관련 기사군산 '배달의 명수' 올 매출 51억 달성…누적 매출 400억 눈앞강임준 군산시장 "회복 넘어 균형성장과 미래 경쟁력 완성하겠다"군산 '배달의명수' 연 매출 50억 달성 눈앞…"지역경제 선순환 견인"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두 마리 토끼 잡는다군산시, 소상공인 위한 '숏폼' 제작 돕는다…"맞춤형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