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자매 결연지인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임실치즈를 판매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0/뉴스1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자매 결연지인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임실치즈를 판매한 후 남구청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10/뉴스1관련 키워드치즈김동규 기자 안호영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 미뤄달라"윤준병 "농지 투기 행위 규제 강화로 '경자유전' 지켜야"관련 기사미치에다 "'미치겠다 슌스케' 별명, 잘 지었다…딱 들어맞아"bhc 미국 '뉴저지 포트리점', 현지 가맹점 대비 매출 280% ↑교촌 발효공방1991,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VIP 전통주 클래스'도미노피자, 글로벌 애니 캐릭터 '패트와 매트' 협업 캠페인"커피와 파이, 샐러드까지"…달 가는 우주인, 189개 '우주 식단'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