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주군 공직자들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115만원 성금을 기탁한 가운데 황인홍 무주군수(가운데)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무주영남지역산불피해대형산불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부천시 공직자 팔 걷었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581만원 전달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영남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탁익산시 직원들, 산불 피해 이재민에 성금 2400만원 전달산불로 경북 학교 174곳 휴업·원격수업…23곳 늘어[뉴스1 PICK]꺼지지 않는 산불 '역대 최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