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작업 중' 발생 화재로 추정4일 오후 2시25분께 전북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50여분 만에 꺼졌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4/뉴스1관련 키워드순창 산불예초기 발화 추정소방당국산림당국강교현 기자 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