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객사 풍패지관 앞 도로, 시민 200여명 모여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가 이뤄지는 가운데 전북자치도 전주시 객사 풍패지관 앞 도로에 시민들이 모여 '탄핵'을 외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주 객사윤석열탄핵헌법재판소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그후' 전북 대학생들의 잇단 시국선언·서울행 탄핵버스"노동기본권 쟁취하자" 비바람에도 전북 노동절대회 열기 '후끈''대선 출마' 강성희 진보당 전 의원 "야권 단일화는 없다"전북 각계각층 "헌재 선고 환영, 사회대개혁으로 이어져야"[尹탄핵인용]'환호가 파도타기처럼 번져'…'만장일치 파면' 지켜본 시민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