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전라감영 선화당에서 ‘마이스산업 활성화 및 미래교육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거석 교육감과 우범기 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전북교육청업무협약서거석 교육감우범기 전주시장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수)'전주 성장동력 심장' 컨벤센센터 건립 본격화…"마이스 중심 도약"[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8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