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13동 피해·이재민 12명…임시 거주시설 운영 및 전담공무원 배치 26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지난 25일 발생한 정읍시 소성면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청년기업 인증제' 도입·시행…정읍시 "유망 청년기업 육성"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