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부안군을 찾은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왼쪽)이 권익현 부안군수(가운데)와 수소생산기지 조성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전북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TP현대건설수소생산기지전북 부안장수인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자산운용사 인센티브 주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부하 직원들 추행…경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