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부안군을 찾은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왼쪽)이 권익현 부안군수(가운데)와 수소생산기지 조성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전북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TP현대건설수소생산기지전북 부안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