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용담댐 상류에 축구장 39배 크기 수상태양광 추진대출투자자로 참여하는 진안 정천면 550세대 월 2만5천원 수익한국수자원 공사가 전북자치도 진안군에 소재한 용담호 상류에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한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26/뉴스1관련 키워드용담댐수상태양광김동규 기자 전북선관위, 의정보고회서 '무료 공연' 제공한 기초의원 고발임실군, 노후차 조기 폐차에 3억2000만원 지원…"탄소중립 실현"관련 기사김대중재단 진안지회 "용담댐 수상태양광으로 기본소득 시작"고준식 김대중재단진안지회장 "1군민 1발전소로 기본소득 실현"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수공, 용담댐 수상태양광사업 종료 선언하라"수자원공사, 주민 반대에 '용담댐 수상태양광 사업' 중단용담댐 수상태양광 추진하는 수공 "주민 참여 확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