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동부는 '주의보' 유지25일 서울 중구에서 시민이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지름이 2.5㎛ 이하인 먼지, 보통 PM-2.5로 표기) 주의보가 발령됐다. 올해 서울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기는 1월 20일, 2월 16일에 이어 세번째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미세먼지미세먼지장수인 기자 익산 찾은 송미령 장관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예산 48% 증액"심보균 전 행안부차관 익산시장 출마…"대도약·경제 체질 개선"관련 기사전북 지역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비상저감조치 돌입金총리 초미세먼지 위기경보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지시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내일도 '잿빛 금요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기승, 전국이 '나쁨'전북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